도박의 무서움을 모를때
20으로 2300만 정도 출근길에 만든적 있었는데
그때 무슨 생각으로 계속 엎었는데 계속 맞음
그 생각은 1/2 인데 설마 꽝이겠어
하고 밀어붙였죠
지금은 원깡 하면 손가락이 덜덜 거림...
베짱이 다 사라진듯요...
그때 무슨 생각으로 계속 엎었는데 계속 맞음
그 생각은 1/2 인데 설마 꽝이겠어
하고 밀어붙였죠
지금은 원깡 하면 손가락이 덜덜 거림...
베짱이 다 사라진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