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하는 분들 공감가는.. 전설은시작된다 22 257 0 2023.07.06 18:11 그 플앤고 앵벌이들..그 둘 알기 전에는 나름 평타치고 이기고 했는데그 둘을 알고부터 내 흐름은 완전 깨진듯.남들처럼 몇백 몇천 뽕맛을 본것 도 아닌데...왜 얽매이는지....이제 그것들만 봐도 나를 조롱하는 듯한 썩소...손녀와 할아버지가 합당해서 내 돈 삥뜯고 다니네 ㅠ오늘도 조롱당하고 상처투성이만 남고..벗어나고파...에잉 플앤고 일찐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