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료 분리 징수. 속이 시원함.
드디어 이게 시행된다네요.
그동안 전기요금에 합산되어 강제 징수 되었는데
20년이 넘도록 티비를 한번도 보지 않는 저로서는이만저만 억울한게 아니었습니다.
이거 이익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전방위적인 국회 로비에 들어가서 막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정파를 떠나서 아닌 건 아닌 겁니다.
이거 시행되면 게이비에스는 혹독한 경영 시련을 겪을 듯.
그동안 국민 혈세 같은 시청료로 태만히 운영하고도 배부르고 잘 놀았으니.
일하지 읺는자
먹지도 말고 자지도 말라는 논리가 적용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