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 괜히 무서운게 아닙니다 (2)
일단 기대감을 갖고 계신분들께 죄송하지만
이 글의 끝은 그리 희망적인 내용이 아닐꺼라 예상됩니다 ^^;;
아무튼 계속 이어가자면
에볼이라는 획기적인 영상을 접하고 룰렛과 식보를 해보았습니다.
참으로 깔끔하고 좋더군요 ^^
사람마다 베팅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저는 마틴계열이 맞더라구요.
때마침 회사 부서이동도 하고 개인적인 시간도 많아져서인지
입금하고 게임하는 시간이 늘어만 갔습니다.
그러다 몇일후 해피님 처럼 잭팟(?)을 맞게 됩니다 ㅠㅜ
해피님처럼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1천원씩 마틴치다가 12.8만까지 올라갔는데
88배가 맞아버린겁니다 ㄷㄷㄷ
너무 놀랍고 기분이 좋았지만
슬슬 환전에 대한 걱정이 되더라구요 ㅠㅜ
3부에서 이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