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욕치고 싶은데ㅠ
낮에 엄마인데 커피가루 받으러 갓다가 엄마가 이거 비싸고 맛잇는 상추라고 설명 하면서 주길래 상추가 거기서 거기지 키면서 받아왓는데..
주말 가게 잘돌리고 퇴근길 머먹을까 생각하다 엄마인데 받은 상추 생각나서
배민에 들어가 제육볶음 시키고 배고파서 상추랑쌈장소주 세팅해놓으니 도착 햇길래 허겁지겁 한 쌈 싸먹는데..
ㅅㅂ돼지누린내 겁나 나네요ㅠ어제오늘 안주 초이스 잣같네요
엄마가 준 상추에 쌈장이랑밥만넣고 먹고 잇네요ㅠ
주말 가게 잘돌리고 퇴근길 머먹을까 생각하다 엄마인데 받은 상추 생각나서
배민에 들어가 제육볶음 시키고 배고파서 상추랑쌈장소주 세팅해놓으니 도착 햇길래 허겁지겁 한 쌈 싸먹는데..
ㅅㅂ돼지누린내 겁나 나네요ㅠ어제오늘 안주 초이스 잣같네요
엄마가 준 상추에 쌈장이랑밥만넣고 먹고 잇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