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구)자유게시판_5
(구)자유게시판_5

노가다하면서 느끼는점

damoa 10 266 0 2023.06.17 23:21
남의집은 열심히 지어주는데..

내집은 왜 없을까..

97년생 여자 계약자도있네..

돈이많은가 부럽다..
10 Comments
아싸리 2023.06.17 23:26  
있고 없고가 벽지 한장 차이에요.

조금만 야무지게 모으면..

앞으로 2채 3채도  가질 수 있어요.
도시광사아안 2023.06.18 12:30  
그조금이 엄청ㅋㅋㅋㅋㅋ
강강 2023.06.17 23:26  
그거 다 대출임 영끌해서 대출이자 갚느라 등골 빠질수도 있어

원래 남의 삶은 멀리서 보면 다 희극이야

가까이서 보면 다 비극이야

모두 다 힘듦이 있어
♡우빈♡ 2023.06.17 23:32  
크 말잘한다 ~
하노이잭팟 2023.06.17 23:35  
차분히 가봅시다!!
솔옴 2023.06.17 23:35  
죽는 소리 해봐야 달라지는건 없어요~ 나를 바꿔야지~쓴소리 한 번만 하고 갑니다~
연승궤도 2023.06.17 23:54  
출발점이 틀린집 보면 현타오죠ㅠ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한방구 2023.06.18 08:27  
힘냅시다!!
새우깡포에버 2023.06.18 10:09  
그 계약자가

돈을 모았으니 돈이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ㅠㅜ

다모아님도 하실수 있습니다

저축률 80% 가보시다 ^^

화이팅!!!
도시광사아안 2023.06.18 12:33  
빚을내서 집을 사더라도 그만큼 대출할려면



나름 열심히 살긴했을거고ㅋ



남들과비교보단 내자신을 한번 돌아보는게
제목
베팅의민족 텔레그램 문의 @ONCA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