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생이 꼬이기만 할수도 있나?
작년 카지노로 크게 잃고나서 계속 악재에 악재만 겹치는데
제가 아직 삶을 덜살은건지
여태 살면서 이렇게 까지 불운에 불운이 겹쳐서오진 않았던거 같은데
당혹스럽네요 이젠..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안좋은 일들만 일어날때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뭐가 잘못된걸까요?
굿판이라도 벌여야 하나..
아님 진짜 내가 사는게 잘못된건가..
왜 이렇게 세상이 죽으라고 등떠미는 느낌일까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아직 삶을 덜살은건지
여태 살면서 이렇게 까지 불운에 불운이 겹쳐서오진 않았던거 같은데
당혹스럽네요 이젠..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안좋은 일들만 일어날때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뭐가 잘못된걸까요?
굿판이라도 벌여야 하나..
아님 진짜 내가 사는게 잘못된건가..
왜 이렇게 세상이 죽으라고 등떠미는 느낌일까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