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치한 밤
참 많은 걸 잃어버리는 세계인 거 같네요.
불과 1~2년 전만 해도 잦았던 웃음인데
상황이 바뀌어서인지,
그 상황이 이젠 이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허용하지 않아서인지
웃을 수 있는 사람이었단 사실도 잊게 한 듯..
예전 사진 예전 영상 보면서 울컥하네요
그럼에도 손 떼야겠단 각오조차 못 하고 참..
불과 1~2년 전만 해도 잦았던 웃음인데
상황이 바뀌어서인지,
그 상황이 이젠 이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허용하지 않아서인지
웃을 수 있는 사람이었단 사실도 잊게 한 듯..
예전 사진 예전 영상 보면서 울컥하네요
그럼에도 손 떼야겠단 각오조차 못 하고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