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래 하나
간만에 옛날노래 하나 끄집어 내봅니다
언타이틀 - 날개
참 그시절엔 그래도 지금처럼
공장에서 찍어내듯 여돌, 남돌보단
그래도 개성도 실력도 많은 가수들이 많았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것조차
나이가 들어간다는 거겠죠??
우리 부모님들이 트롯트 들으시면서
우리한테 뭐 이런 노래들을 듣냐 했는데
제가 점점 그리 되어가고 있네여 ㄷㄷㄷ
요즘 노래들으면 뭔노래인가 싶어서..ㄷㄷ
언타이틀 - 날개
참 그시절엔 그래도 지금처럼
공장에서 찍어내듯 여돌, 남돌보단
그래도 개성도 실력도 많은 가수들이 많았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것조차
나이가 들어간다는 거겠죠??
우리 부모님들이 트롯트 들으시면서
우리한테 뭐 이런 노래들을 듣냐 했는데
제가 점점 그리 되어가고 있네여 ㄷㄷㄷ
요즘 노래들으면 뭔노래인가 싶어서..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