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네 ㅅㅂ
몇 달 전 저녁에 강남역서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놈이 오더니
전화번호를 물어보네요
갑작스러워서 멍하니 왜요?!하니
아니라고 하면서 간다...
2초 후에 정신 차리고 기분 더러웠던 기억이...
그놈들은 그놈들끼리 서로 알아보는 거 아니었나요
쉬부랄.꺼
번호는 여자한테나 따이고 싶은데
쌍욕을 박아줬어야 하는데 한참을 부글부글 끓었네요
남자놈이 오더니
전화번호를 물어보네요
갑작스러워서 멍하니 왜요?!하니
아니라고 하면서 간다...
2초 후에 정신 차리고 기분 더러웠던 기억이...
그놈들은 그놈들끼리 서로 알아보는 거 아니었나요
쉬부랄.꺼
번호는 여자한테나 따이고 싶은데
쌍욕을 박아줬어야 하는데 한참을 부글부글 끓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