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앞에서 주저앉은 썰
몇십년전이네요 벌써.
핸드폰없고 삐삐차고 다니던 시절.
학교에서 공중전화하려는데 누가먼저 전화하고있는 중.
조낸 길게 통화. 짜증이 많이남. 진심 길게 통화.
근데 뒷모습이 너무 이쁜거임.
드뎌 통화끝나고 그여자 뒤돌아서는데
순간 나모모르게 다리에 힘이 풀림.
바로 완전은 아니고 반쯤 주저앉았습니다
그때가 아마 김희선 유명해지기 전인데
와 진짜진짜
암튼 유툽보다가 갑자기 그때가 생각이 나서요^^
즐건 연휴보내세요
핸드폰없고 삐삐차고 다니던 시절.
학교에서 공중전화하려는데 누가먼저 전화하고있는 중.
조낸 길게 통화. 짜증이 많이남. 진심 길게 통화.
근데 뒷모습이 너무 이쁜거임.
드뎌 통화끝나고 그여자 뒤돌아서는데
순간 나모모르게 다리에 힘이 풀림.
바로 완전은 아니고 반쯤 주저앉았습니다
그때가 아마 김희선 유명해지기 전인데
와 진짜진짜
암튼 유툽보다가 갑자기 그때가 생각이 나서요^^
즐건 연휴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