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단골 미용실...
15년정도 꾸준히 한곳만 다녓습니다
원정님이 워낙 머리를 잘짤러서
다른곳은 가질못해여
거리가 멀어서 옮길려고도햇지만 결국다시...
근데 갈수록 머리가 맘에 안드네여 어제는 너무 짦게짜르고 밸런스도좀 안맞고...
원장님나이가 이제 70.... 예전같지가 않네여
싫은내색 안하고 나오긴햇는데
이제 진짜 다른곳을 찾아야되는데 또 어디로가야될지 머리잘짜르는곳 찾기가 너무 어려움
참고로 제 머리스타일이 신동엽머리스타일 입니다 이게 참 어려운가봐여;; 잘못짜르면 아저씨머리되고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