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아픔 김봉달 13 338 0 2023.04.28 18:49 쓰리고 너무 아프고 절망적이고 우울하지만 치료법은 역시 시간과 술 ..그리고 돈 돈이 좋네요 역시 테이블위 봉달이는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