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뚜껑 열리면 답없죠 ㄷㄷㄷ
지금이야 하루에 3만원씩 야금야금 안주값 벌고 만족하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열받게 얻어 터지면
한번에 찾으려고 깡벳 입금 안한다는 보장이 없지요 ㅠㅜ
귀신 붙는날 아니면 왠만하면 찾아오니깐요.
1천만깡까지 3번 갔는데 결과는 1승 2패 였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잘 절제하고 있긴 합니다.
귀신한번 잘못 붙으면 일단 돈도 없긴 하지만
1억이 아니라 10억 100억 있어도 하루에 날릴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ㄷㄷㄷ
전에 온카들이 우리들을 상대로
장기 투자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
1년 4개월전에 1천원씩 3천원씩 솜방망이 베팅하던 새우깡도
1년도 안되서 1천만깡을 하는것을 보니 도박이란 항상 경계해야 할듯요 ㅠㅜ
앞으로 1년 아니 30년 후에는 저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지금처럼 3만원으로 만족할지 아니면 300만원으로도 만족을 못할지를요...
도박 = 취미 + 부업 으로 해야 롱런할듯요 ㅠㅜ
저는 꼭 가늘고 길게길게 남은 29년 롱런 하겠습니다.
같이 가시죠~
회원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