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버스타고 놀러가는 길인데
옆자리 노인네 진짜 개진상이네요..ㄷㄷ
자려고 눈 감고 있는데
폰으로 뉴스 소리 겁나크게 틀질 않나
뽕짝 틀질 않나..뭔 산악동호회 관광버스인줄..
짜증나서 뭐라하니 그다음부터
지금까지 진짜 10초 텀으로
'하아~~!! 후우~~!! 하암~~!!' 이러면서
한숨 쉬고 난리네요..ㄷㄷ
뭐라해도 계속 저러길래
이어폰 끼고 노래 크게 틀었는데
노인네 한숨소리가
노이즈 캔슬링 뚫고 귓구녕에 박히네요..
줘패고 싶다요..나름 노인공경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저건 노인곤란요..
자려고 눈 감고 있는데
폰으로 뉴스 소리 겁나크게 틀질 않나
뽕짝 틀질 않나..뭔 산악동호회 관광버스인줄..
짜증나서 뭐라하니 그다음부터
지금까지 진짜 10초 텀으로
'하아~~!! 후우~~!! 하암~~!!' 이러면서
한숨 쉬고 난리네요..ㄷㄷ
뭐라해도 계속 저러길래
이어폰 끼고 노래 크게 틀었는데
노인네 한숨소리가
노이즈 캔슬링 뚫고 귓구녕에 박히네요..
줘패고 싶다요..나름 노인공경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저건 노인곤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