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새벽 커피한잔 담배한개비 은은한 음악~~ 돌아온장고 10 374 0 2023.04.06 04:48 웬지 기분이,,,,,어느 한적한 강가 카페에서사랑하는 여인과 눈마추면서 아름다운 창박경치를 내다보던그 빚바랜 기억이 떠오릅니다그런 시절도 있엇는데 하는 세월의 아쉬움과인제 그러긴 늦엇다는 맘도 같이걍 센치 해지는 새벽입니다,,ㅎ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