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때는 전이 땡기는데.
김치전, 부추전.
주변에 전을 파는 가게가 없네요.
제법 걸어가야 시장이 있는데
거기까지 걸어가기는귀찮고.
직접 만들어먹는 것은 무엇을 하든 다 맛없게 만드는 멋진 주특기가 있고. ㅜ
맛점 시간되니 또 고민 됩니다.
김치전, 부추전.
주변에 전을 파는 가게가 없네요.
제법 걸어가야 시장이 있는데
거기까지 걸어가기는귀찮고.
직접 만들어먹는 것은 무엇을 하든 다 맛없게 만드는 멋진 주특기가 있고. ㅜ
맛점 시간되니 또 고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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