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애착을 가진것에 대한 만큼
관계가 틀어지면 상처가 더 아프다
그걸 좋은쪽으로 승화하면
본인이 바뀌거나 이해 하려고 하는반면
감정적으로 승화하면 복수심이 불타는듯
세상을 좀살다보니
모든것이 항상 다 바뀌고
많은것이 떠나간다
정 주는것도 인제 힘들고
받는것도 부담스런 나이가 된듯하다,,
그래서인지 언제부터인가
인간관계도 적당히,, 일도 머 ㅋ 머 커뮤도 마찬가지일듯하고
내가 상처 안받을 만큼만 친해지는듯하다,
가족애만 더 강해진듯 싶기도 하고 결국 미우나 고우나 남는건 식구들 뿐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