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한 금요일 아침이네요 이기동 6 279 0 2023.03.24 09:47 어제 조개구이에 술을 너무 달렸나 봅니다.몸이 예전같지 않네요;;;;10년전엔 5~6병 먹어도 끄덕 없었는데;;;이젠...2병만 먹어도... 골골대고 있는 내 자신이 슬픕니다.오늘은 오후에 정신차리고 으쌰으쌰 달려볼 예정이네요 ㅎㅎ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