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에만 쩌들어있어서...
오랫만에 아침 출근버스 타니..
사람들 열심히 사시는분들 참 많다는걸 느낍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몇십 몇백 베팅하다가.
이런분들보면.. 스스로 한심햐지네요..
평범하게 살았으면 느끼지않아도 될것들을..
너무 감당하며 살아온것같네요.
사람들 열심히 사시는분들 참 많다는걸 느낍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몇십 몇백 베팅하다가.
이런분들보면.. 스스로 한심햐지네요..
평범하게 살았으면 느끼지않아도 될것들을..
너무 감당하며 살아온것같네요.








